'효리네민박' 이효리 아이유, 두 사람의 고민은? "어렵다"
입력: 2017.08.14 08:51 / 수정: 2017.08.14 08:51
효리네민박 이효리 아이유 고민은? 효리네민박 이효리가 아이유의 고민을 경청하며 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방송화면
'효리네민박' 이효리 아이유 고민은? '효리네민박' 이효리가 아이유의 고민을 경청하며 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방송화면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효리네민박 이효리 아이유, 고민은?'

'효리네민박' 이효리 아이유의 고민이 주목 받고 있다.

이효리와 아이유는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에서 함께 아침 요가를 다녀오던 차 안에서 아이유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유는 이날 '감정 표현이 서툰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며 "표현을 해도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 말에 이효리는 아이유와 정반대로 자신은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다른 성향에 대해 이야기햇다.

깊은 대화를 이어가던 이효리는 "지금부터 나는 말을 줄이고 너는 조금 더 하자"고 제안 한 뒤 부족한 부분은 서로 알려주고 보완해 맞춰나가자고 의기투합하기도 했다.

아이유와 이효리는 이날 민박집 운영 일주일 만에 주어진 뜻밖의 휴가에 제주도 곳곳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du@tf.co.kr

디지털콘텐츠팀 bd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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