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임성은 전 남편 사업가라 거짓말 한 이유는?
입력: 2017.07.12 07:48 / 수정: 2017.07.12 07:48
불타는 청춘 임성은, 전 남편 직업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임성은이 전 남편의 직업이 사업가가 아닌 다이빙강사였다고 털어놨다. /SBS 제공
'불타는 청춘' 임성은, 전 남편 직업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임성은이 전 남편의 직업이 사업가가 아닌 다이빙강사였다고 털어놨다. /SBS 제공

'불타는 청춘' 임성은, 실제 나이는?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다이빙강사인데…."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한 임성은이 전 남편을 사업가라고 소개한 이유를 털어놨다. 아울러 보라카이에 정착한 계기도 공개했다.

임성은은 11일 '불타는 청춘' 방송에서 스파 운영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보라카이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국진과 가지전 요리를 준비하던 임성은은 "첫 번째 해외여행지가 보라카이였다"며 "거기서 전 남편을 만났고, 결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임성은은 전 남편에 대해 "참 '잘했었었다'"면서 "결혼 당시 '사업가'라고 했지만 사실은 다이빙강사였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임성은은 포털사이트에 공개된 1974년생이란 프로필에 대해 실제 나이는 1971년생이라고 밝혔다. /더팩트 DB
임성은은 포털사이트에 공개된 1974년생이란 프로필에 대해 실제 나이는 1971년생이라고 밝혔다. /더팩트 DB

임성은은 "어차피 보라카이에서 풀빌라 사업을 할 생각이었고, 남편이 될 사람이 잘 보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업가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임성은은 보라카이에서 삶에 대해 "보라카이에서 함께 지내는 직원들이 80명이고, 그 가족까지 하면 300명이다"면서 "외롭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성은은 포털사이트에 게시된 1974년생이 아닌 실제 나이가 1971년생이라고 밝혀 동갑내기로 알고 지냈던 구본승과 박재홍을 멘붕에 빠트렸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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