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태교여행' 사진 공개 "1시간 '열수영'했다!"
입력: 2017.07.10 17:42 / 수정: 2017.07.10 17:42

현영, 싱가포르 여행 힐링 태교여행 갔다 9일 현영이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현영 인스타그램 캡처
현영, 싱가포르 여행 '힐링 태교여행 갔다' 9일 현영이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현영 인스타그램 캡처

'둘째 임신' 현영, 싱가포르로 힐링 태교여행 갔다 '임신 15주차 됐다'

[더팩트 | 백윤호 인턴기자] 방송인 현영이 싱가포르로 태교여행을 간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9일 인스타그램에 싱가폴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현영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한 미소를 띄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현영은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그는 "체중이 빨리 늘어날 거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며 "진짜 늘어난다. 1시간 열수영"이라고 말했다. 체중에 따른 관리를 위해 수영장을 직접 찾았다. 사진 뒤편에는 물이 가득한 수영장이 보인다.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 후 딸을 둔 상태에서 둘째를 임신했다. /더팩트 DB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 후 딸을 둔 상태에서 둘째를 임신했다. /더팩트 DB

현영은 해시태그로 여행의 목적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싱가포르, #태교여행, #힐링, #6세육아'라는 글로 이번 여행이 육아를 하며 느낀 스트레스를 힐링시키고 태교를 위해 온 것임을 드러냈다. 또한 '#임신 15주차'로 현재 둘째를 임신한지 15주가 됐음을 알렸다.

한편 현영은 2012년 3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6세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둘째를 임신했다.

whit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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