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썰전' 떠나 TV조선 기자로 입사! '메인뉴스 앵커' 맡는다
입력: 2017.06.21 17:22 / 수정: 2017.06.21 17:34
전원책 썰전 하차 이유는? 전원책 변호사가 썰전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그의 하차 이유가 주목 받고 있다. /더팩트DB
전원책 '썰전' 하차 이유는? 전원책 변호사가 '썰전'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그의 하차 이유가 주목 받고 있다. /더팩트DB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전원책 변호사가 JTBC '썰전'을 떠나 TV조선으로 둥지를 옮긴다.

21일 '스포츠경향'은 전원책 변호사가 26일 '썰전'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 뒤 TV조선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보도했다. '썰전' 하차 이유는 TV조선 기자직 입사이며 전원책 변호사는 다음 달 3일부터 오후 9시 방송되는 TV조선 메인뉴스 '종합뉴스9'(가제) 진행을 맡는다.

전원책 변호사는 '스포츠경향'에 "기자직 입사는 내게 꿈과 같은 일이다. 무리수로 비춰질지 걱정이다"며 "앵커와 더불어 현장 인터뷰 등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원책 변호사는 '썰전' 하차에 대한 아쉬움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설쩐' 시즌2가 이념의 대중화를 이끌었다고 생각한다"고 높게 평가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지난해 1월부터 '썰전'에 출연해 보수 진영을 대변하는 발언을 해왔으며 특유의 직설화법으로 정치계를 신랄하게 비판해 인지도를 쌓아 왔다.

bdu@tf.co.kr

디지털콘텐츠팀 bd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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