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부부, 결혼 10년 만에 첫 부부 모델 발탁
입력: 2017.05.25 05:00 / 수정: 2017.05.25 05:00
손태영-권상우 부부. 손태영과 권상우(오른쪽)는 최근 일산 풍동 데이엔뷰 아파트 광고 촬영을 마쳤다. /㈜와이에스개발 제공
손태영-권상우 부부. 손태영과 권상우(오른쪽)는 최근 일산 풍동 '데이엔뷰' 아파트 광고 촬영을 마쳤다. /㈜와이에스개발 제공

[더팩트ㅣ강수지 기자]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이 결혼 이후 첫 부부동반 광고 촬영에 나섰다.

24일 권상우 소속사 수컴퍼니 측은 "지난 17일 일산 풍동 '데이엔뷰' 아파트 광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함께 촬영에 임했음에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틈틈이 서로를 챙기는 알콩달콩한 면모로 좌중의 부러움과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와이에스개발 측은 "연예계 소문난 잉꼬부부로 알려진 권상우, 손태영의 가정적이고 다정한 모습이 일산 풍동 '데이엔뷰' 아파트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방향을 전달하는데 최적이라고 판단,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며 "이번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모델 발탁에 힘입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지면 광고는 25일부터 온라인과 각종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다음 달 3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위치한 '데이엔뷰' 모델하우스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joy822@tf.co.kr
[연예팀ㅣ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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