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대철 "아주머니들의 박보검 되고 싶다"
입력: 2017.05.23 15:33 / 수정: 2017.05.23 15:33

배우 최대철은 아주머니의 박보검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MBC 제공
배우 최대철은 '아주머니의 박보검'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MBC 제공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배우 최대철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상륙한다.

최대철은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라디오 스타'에 신동욱 허경환 슈퍼주니어 예성 등과 함께 출연한다.

최대철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우리 갑순이',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왕가네 식구들' 등에 출연했으며, 출연 드라마 시청률을 합쳐 300%가 육박하는 기록을 달성하며 '시청률 요정'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최대철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모든 예능 섭외를 물리치고 가장 먼저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주머님들의 박보검이 되고 싶다"고 재치 있는 출사표를 던졌다.

최대철의 매력 발산 현장은 '지금은 서브 시대! 2등이라 놀리지 말아요'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ine@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