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나래바 임시 휴업 "술 먹으면 이시언 딸"
입력: 2017.04.28 20:00 / 수정: 2017.04.28 20:00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나래바 문 닫는다 이유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나래바를 닫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나래바 문 닫는다 '이유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나래바'를 닫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나래바' 문 닫는 이유는?

[더팩트 | 백윤호 인턴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나래바' 임시 휴업을 선언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02회에서 박나래가 나래바의 모든 술을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나래는 '나래바'의 상징 나래바 네온사인을 껐다. 그는 나래바 임시 휴업 준비 첫 단계로 나래바 VIP 손님들에게 휴업 소식을 알렸다.

이어 박나래는 나래바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건 양꼬치 집 사장님이 주신건데"라며 술과 추억을 하나하나 되새기며 정리했다. 박나래는 생맥주 기계와 술장고를 테이프로 싸매고 집안 곳곳에 "또 술을 입에 대면 내가 이시언의 딸이다!" 등 재치 있는 음주 경고문을 부착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박나래가 나래바를 닫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28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 2차로 인해 방송시간이 미뤄졌다.

whit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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