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불후의 명곡' 촬영장 비하인드 '장수 MC의 품격'
입력: 2017.04.24 16:51 / 수정: 2017.04.24 16:51

방송인 신동엽이 KBS2 불후의 명곡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SM C&C 제공
방송인 신동엽이 KBS2 '불후의 명곡'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SM C&C 제공

[더팩트 | 김경민 기자] 신동엽의 KBS2 '불후의 명곡' 촬영 대기 현장이 공개됐다.

24일 신동엽의 소속사 SM C&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KBS2 '불후의 명곡', 그리고 '불후의 MC' 동엽 씨. #신동엽 #불후의명곡 #300회 #무대아래에서도 #빛나는 #MC의품격"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엽은 '불후의 명곡' 300회 특집 마지막 편 녹화장에서 촬영을 대기하고 있다. 몇 년 동안 진행해 온 촬영이 익숙할 법도 한데 신동엽은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녹화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으며, 뒷모습에서도 느껴지는 장수 MC의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300회 방송을 거친 장수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은 MC로서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현장의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을 편안하게 이끌어왔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shine@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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