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윤아, 악역 포스 갑! '이영애, 송승헌도 저에게 당했죠'
입력: 2017.04.20 00:09 / 수정: 2017.04.20 00:09

배우 오윤아, 악녀 연기는 눈동자가 중요! 배우 오윤아가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악역 연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윤아, '악녀 연기는 눈동자가 중요!' 배우 오윤아가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악역 연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오윤아, 악역 연기 에피소드 공개.

[더팩트 | 백윤호 인턴기자] 배우 오윤아가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악녀의 필수조건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나와 오윤아는 악녀의 필수조건으로 '눈동자 연기'를 꼽았다. 그는 "따귀를 잘 맞는 비법은 '눈동자 리액션'이다"며 뺨을 맞고 눈동자로 상대를 노려보는 연기를 펼쳤다.

오윤아는 악역에 대해 "악역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두려움도 있었다"며 "마인드콘트롤을 했다. 악역은 빛나고 섹시한 캐릭터라고 생각하면서 임했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눈동자 연기 때문에 어머니가 놀란 적이 있다"며 "눈이 커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특유의 눈동자 악역 연기를 펼쳐 출연자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오윤아는 SBS 사극 '사임당'에서 한류스타 이영애와 송승헌을 괴롭히는 악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whit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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