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여의도 급습 이벤트 '코믹 댄스'
  • 김경민 기자
  • 입력: 2017.04.14 00:03 / 수정: 2017.04.14 00:03

배우 최태준 남지현 지창욱 가수 나라(왼쪽부터)가 SBS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촬영을 위해 여의도를 찾았다. /SBS 제공
배우 최태준 남지현 지창욱 가수 나라(왼쪽부터)가 SBS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촬영을 위해 여의도를 찾았다. /SBS 제공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화끈한 춤사위

[더팩트 | 김경민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 지창욱과 남지현이 코믹한 댄스 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창욱 남지현 최태준 나라는 12일 오전 8시 국회가 보이는 여의도에 '수상한 파트너' 촬영을 진행했다. 노지욱 역의 지창욱은 검은 슈트에 빨간 넥타이를, 그리고 은봉희 역의 남지현, 지은혁 역의 최태준, 차유정역 나라는 각각 분홍색과 파란색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지창욱은 '수상하당', '여러분의 시청이 드라마를 바꿉니다', '5천만 국민이 설레는 로코 수상한 파트너, 5월 10일 첫방송', '놀랍도록 수상하고 미치도록 사랑스러운' 등의 문구가 적힌 분홍빛 유세차량에 올랐다. 그리고 박선호 감독의 큐사인에 따라 "2017년 5월 10일 대한민국의 역사가 완전히 새롭게 바뀔 그날, 완전히 새로운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가 시작됩니다"라는 대사를 소화했다.

이때 남지현과 최태준, 나라가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춤을 췄고 코믹한 애드리브로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국회를 배경으로 무려 4시간여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여러 시민들은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기도 했다.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검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사법연수원생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이다.

'보스를 지켜라' '내 연애의 모든 것' 등을 집필한 권기영 작가와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공동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드라마는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다음 달 10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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