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출신 서윤, 트로트가수 변신 '우월한 외모, 단단한 가창력'
입력: 2017.04.03 14:11 / 수정: 2017.04.03 14:24
미스코리아 출전 권유받은 우월한 미녀 모델 서윤. 그녀가 최근 짠돌이 내사랑을 내고 트로계 바람몰이에 나섰다. /에스제이비보이즈 제공
미스코리아 출전 권유받은 우월한 미녀 모델 서윤. 그녀가 최근 '짠돌이 내사랑'을 내고 트로계 바람몰이에 나섰다. /에스제이비보이즈 제공

[더팩트|강일홍 기자] 우월한 외모로 모델 활동을 하다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미녀가수가 있다. 최근 '짠돌이 내사랑'(박상재 작사 김태훈 작곡)을 내고 명함을 던진 신인가수 서윤이 그 주인공이다.

서윤은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 어머니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긴 팔과 긴 다리의 늘씬한 미녀모델이다. 주변에서 미스코리아 출전을 권유받을 만큼 외모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서윤은 외모만으로는 트로트를 부르는 가수로 언뜻 상상하기 힘들다. 우연한 기회에 모델계에 입문해 장래가 촉망되는 모델로 주목받다 가수의 길로 들어선 것은 어쩌면 이런 그녀의 운명과도 맞닿아 있다.

노래 잘하는 가수로 기억되겠다. 서윤은 우연한 기회에 모델계에 입문해 장래가 촉망되는 모델로 주목받다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 /에스제이비보이즈
"노래 잘하는 가수로 기억되겠다". 서윤은 우연한 기회에 모델계에 입문해 장래가 촉망되는 모델로 주목받다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 /에스제이비보이즈

"아무리 비주얼 시대라도 주목받는 가수의 첫번째 덕목은 가창력이잖아요. 저 역시 노래에 모든 것을 걸었죠. 좋은 노래와 실력 있는 가수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싶어요."

서윤의 '짠돌이 내사랑'은 벌써부터 잔잔한 반응을 얻고 있다. 자존심 강하기로 소문난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반주를 맡았으며, 흥겨움을 표현하는 막춤이나 전문 댄서의 안무로도 손색이 없다.

eel@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 서윤의 '짠돌이 내 사랑' 뮤직비디오(에스제이비보이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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