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가 말하는 홍상수 김민희 "개방된 나라 빼고는…"
입력: 2017.02.22 12:06 / 수정: 2017.02.22 12:06
김구라 김민희 홍상수 말하다. 김민희 홍상수 감독이 제67회 베를린영화제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방송인 김구라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네마스코프
김구라 김민희 홍상수 말하다. 김민희 홍상수 감독이 제67회 베를린영화제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방송인 김구라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네마스코프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말하는 홍상수·김민희 커플은 어떨까.

김구라는 21일 SBS '본격연예한밤'에 출연해 제67회 베를린영화제에 참석한 김민희 홍상수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희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였고, 두 사람은 약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민희 홍상수 감독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스킨십을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 본 김구라는 "많이 개방된 나라 빼고는 우리나라 정서상 저 정도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bd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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