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태양이' 김혜지, 노영학 생존+체포에 충격 '실어증 걸려'
입력: 2017.02.22 09:50 / 수정: 2017.02.22 09:50
저 하늘에 태양이 김혜지 실어증 걸려. 노영학 체포 사실을 알게 된 김혜지는 충격에 말을 잃었다. /KBS2 저 하늘에 태양이 방송 화면 캡처
'저 하늘에 태양이' 김혜지 실어증 걸려. 노영학 체포 사실을 알게 된 김혜지는 충격에 말을 잃었다. /KBS2 '저 하늘에 태양이' 방송 화면 캡처

'저 하늘에 태양이' 김혜지, 연이은 충격에 할 말 잃어

[더팩트ㅣ김민지 기자] '저 하늘에 태양이' 김혜지가 실어증에 걸렸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 남태준(이재용 분) 119회에서 남희애(김혜지 분)는 죽은 줄 알았던 전 남편 차민우(노영학 분)가 살아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충격에 빠졌다.

충격을 받고 쓰러진 남희애는 실어증에 걸렸고 가족들은 물론 무척이나 아끼던 딸까지 알아보지 못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가족들은 마음 아파했다.

이후 남태준(이재용 분)은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했고 남정호(이민우 분) 강인경(윤아정 분) 부부는 영화 '눈꽃'을 개봉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한편 '저 하늘에 태양이'는 혈혈단신으로 상경한 순수한 여자가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끝내 자신의 진정한 꿈과 사랑을 완성하는 파란만장 성공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breeze5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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