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황보, '얼굴에 칼 댄적 없지만 보톡스는 맞았다!'
입력: 2017.02.16 17:29 / 수정: 2017.02.16 17:29
<정희> 황보 성형은 NO 보톡스 OK 황보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성형의혹을 해명하며 보톡스는 맞았다고 털어놨다./MBC라디오 캡처
<정희> 황보 성형은 NO 보톡스 OK 황보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성형의혹을 해명하며 보톡스는 맞았다고 털어놨다./MBC라디오 캡처

정희 황보, 성형은 안했지만 보톡스는 맞았다

[더팩트│임영무 기자] '정희' 황보가 코 성형 의혹을 해명했다.

16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정희)'에는 황보가 출연했다. 황보는 최근 SNS에 올렸던 해당 글을 언급하며 "'제 코예요' 믿어 달라고 웃자고 올렸는데 부풀려져서 성형 의혹으로 단어가 바뀌더라. 그냥 웃자고 올린 거다"라며 성형 의혹설을 부인했다. 황보는 "보톡스는 맞아봤지만 얼굴에 칼을 대진 않았다"고 평소 털털한 모습처럼 거침없는 발언을 했다.

황보는 또 "예전에 성형외과에 가본 적이 있다. 의사가 (성형을) 말렸다. 의사가 '성형하면 예뻐질 수 있지만 황보의 얼굴은 없을 거라고, 강남 언니가 되지 않겠나'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때 말려준 의사 선생님께 고맙다"라며 본인의 외모에 감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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