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김수현 등 키이스트 소속 배우들, 2017 새해 인사 공개
입력: 2017.01.26 06:00 / 수정: 2017.01.26 06:00

주지훈과 김수현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새해 인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키이스트 제공
주지훈과 김수현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새해 인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키이스트 제공

[더팩트|권혁기 기자] 주지훈, 김수현 등 매니지먼트사 키이스트의 소속 아티스트들이 2017년 설 연휴에 앞서 새해 인사를 했다.

25일 정오 키이스트 공식 SNS 계정에는 주지훈, 김수현, 박서준, 이현우, 이지훈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새해 인사 릴레이 영상과 팬들을 위한 이벤트가 공개됐다. 영상은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손글씨 인사로 시작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과 2017년이 더욱 기대되는 신예들의 훈훈한 새해 인사가 담겼다. 조우리, 인교진, 박서준, 이지훈, 이다인, 한지혜, 이현우, 안소희, 윤형렬, 주지훈, 김수현, 소이현, 김혜인, 김희찬, 한도우, 배누리, 우도환의 순서로 새해에 팬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전했다.

키이스트는 2017년 새해 인사 릴레이 영상 공개와 함께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준비했다. 키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사인과 새해 인사말을 담은 키이스트 2017년 달력을 팬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속 아티스트의 2017년 계획도 공개됐다. 먼저 엄정화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주연으로 캐스팅돼 8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한다. 주지훈은 영화 '신과 함께' '공작'을 통해 스크린 활약을 이어가며, 김수현은 2017년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에서 거칠고 선 굵은 연기로 액션, 느와르 장르에 도전한다. KBS2 '화랑'에서 활약 중인 박서준은 영화 '청년경찰' 촬영에 매진하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인교진은 2월 말 방송 예정인 KBS2 '완벽한 아내'로, 안소희는 2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싱글라이더', 이현우는 3월 방송 예정인 케이블 채널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김혜인은 영화 '아리동'으로 출격 준비 중이다.

또한 '태양의 후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친 조우리,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끈 배누리,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소름 돋는 열연을 펼친 이지훈, 영화 '마스터'로 새싹 신스틸러로 등극한 우도환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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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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