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 '알몸 도주' 감행
입력: 2017.01.22 16:28 / 수정: 2017.01.22 16:28

슈퍼맨이돌아왔다. 22일 오후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66회 오늘도 너를 배운다에서는 고지용·승재 부자가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KBS2 방송 화면
슈퍼맨이돌아왔다. 22일 오후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66회 '오늘도 너를 배운다'에서는 고지용·승재 부자가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KBS2 방송 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와 '첫 여행'

[더팩트 | 오경희 기자] 고지용 부자의 여행 중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오후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66회 '오늘도 너를 배운다'에서는 고지용·승재 부자가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지용의 아들 승재는 첫 여행부터 아빠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아빠가 목욕 준비를 하자 승재는"엉덩이는 감고 머리는 안 감을래요"라며 거부했다.

이후 승재는 고지용의 눈을 피해 욕실 밖으로 도망쳤다가 아빠에게 현장 검거돼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ar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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