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SBS 연기대상] 아이유, 짠한 인물상…웃픈 PPL '넘어졌나?'
입력: 2017.01.01 00:52 / 수정: 2017.01.01 00:52
가수 아이유(위)가 2016 SBS 연기대상에서 짠한 인물상을 받았다. /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가수 아이유(위)가 '2016 SBS 연기대상'에서 짠한 인물상을 받았다. /'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SBS 연기대상' 아이유, 안마의자서 인사

[더팩트 | 김경민 기자] 아이유가 '2016 SBS 연기대상'에서 짠한 인물상을 받고 PPL에 동참했다.

아이유는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SAF SBS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에서 아이돌이 뽑은 짠한 인물상 트로피를 안았다.

붐은 짠한 인물상 혜택으로 옆에 있는 안마의자에 앉는 기회를 언급했다. 원래 대본상으로는 드레스를 입은 아이유 대신 다른 스타가 앉을 예정이었지만, 아이유는 "앉을 수 있겠다"고 털털하게 나섰다.

아이유는 안마의자에 앉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재밌는 장면을 만들었다. PPL 때문에 만들어진 장면이었지만 배우까지 직접 앉히는 코너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하지만 이후 MC들이 아이유 쪽을 바라보며 크게 놀라 일각에서는 "아이유가 일어서다가 넘어진 것이 아니냐"는 걱정이 쏟아졌다.

shine@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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