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더팩트ㅣ강수지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스페인 여성을 위해 픽업 서비스에 나선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을 앞두고 다니엘 헤니의 아메리칸 하우스와 일상 공개를 예고하며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다니엘 헤니는 나이가 지긋한 스페인 여성을 차에 태우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자신의 집으로 안내하며 문까지 열어주는 매너를 발휘하고 있어 과연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촬영 당일 아침기상과 동시에 다니엘 헤니는 "픽업해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어 그는 스페인 여성을 걱정하는 등 사려 깊은 면모를 보였다고 알려졌다.
이 스페인 여성의 정체는 다니엘 헤니의 집 전체의 가사를 도와주는 여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다니엘 헤니는 "아침에 제가 그녀를 데리러 간다"고 규칙적으로 픽업 서비스를 한다는 사실을 공개했고 "그녀를 전 여자친구의 소개로 만났다"고 솔직하게 옛 연인을 언급했다는 후문이다.
다니엘 헤니의 특급 픽업 서비스를 받는 스페인 여성과 그의 호흡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다니엘 헤니의 일상은 오는 23일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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