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심형래 세금 체납 논란! '억 소리' 나는 액수
입력: 2016.12.15 02:33 / 수정: 2016.12.15 02:33
신은경·심형래, 상습체납자 포함! 신은경·심형래(오른쪽)이 국세청이 배포한 세금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포함됐다. /더팩트 DB
신은경·심형래, 상습체납자 포함! 신은경·심형래(오른쪽)이 국세청이 배포한 세금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포함됐다. /더팩트 DB

신은경·심형래, 얼마나 체납했나?

[더팩트 | 심재희 기자] '신은경·심형래, 세급 체납 들통!'

배우 신은경(43)과 영화감독 심형래(58)가 고액·상급 세금 체납자 명단에 포함됐다.

14일 국세청의 발표에 따르면, 신은경·심형래는 '억 소리 나는' 세금 체납으로 구설에 올랐다. 신은경은 7억9600만 원, 심형래는 6억1500만 원을 체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경·심형래는 고액·상급 세금 체납 사실은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와 전국 세무서 게시판에 게시됐다.

한편, 국세청의 이번 고액·상급 세금 체납자 명단에는 신은경·심형래를 비롯해 개인 1만1468명, 법인 5187명이 포함됐다.

kkamano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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