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나윤, '복통 호소'로 응급실행 '무슨 일?'
입력: 2016.11.27 13:16 / 수정: 2016.11.27 13:16

모모랜드 나윤, 응급실행. 모모랜드의 나윤이 26일 오후 복통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더블킥컴퍼니 홈페이지.
모모랜드 나윤, 응급실행. 모모랜드의 나윤이 26일 오후 복통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더블킥컴퍼니 홈페이지.

모모랜드 나윤, 병원 입원 …소속사 "안정 유지 중"

[더팩트ㅣ오경희 기자] 신인 걸그룹 모모랜드의 나윤이 26일 오후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동한 뒤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오후 "모모랜드 소속사 더블킥 컴퍼니 측은 나윤이 MBC '쇼!음악중심' 촬영을 마치고 '웹TV아시아어워즈' 참석차 이동 중 복통을 호소해, 급히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정밀 검사를 마치고 입원해 안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3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걱정스럽게 기다리는 중이라고 덧붙였으며, 모모랜드는 나윤을 제외한 6명의 멤버가 '웹TV아시아 어워즈' 무대를 꾸몄다"고 해당매체는 밝혔다.

한편 모모랜드는 신인 걸그룹으로 엠넷 '모모랜드를 찾아서'에서 서바이벌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 10일 첫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타이틀곡 '짠쿵쾅'으로 음악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ar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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