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3' 국내 촬영 일정 윤곽…세 번째 삽 뜬다
입력: 2016.10.18 11:34 / 수정: 2016.10.18 11:34
신서유기3 촬영. tvNgo 신서유기3 제작이 확정됐다. /CJ E&M 제공
'신서유기3' 촬영. tvNgo '신서유기3' 제작이 확정됐다. /CJ E&M 제공

'신서유기' 시즌3 첫 촬영 시작

[더팩트 | 김경민 기자] '신서유기' 세 번째 시즌이 돌아온다.

CJ E&M 관계자는 18일 오전 <더팩트>에 "tvNgo '신서유기' 세 번째 시즌 촬영을 시작하는 건 맞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서유기3' 출연진은 다음 주 국내에서 먼저 촬영한 후 다음 달 중국 출국을 계획하고 있다. 출연진 일정을 맞추는 대로 본격적인 국외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신서유기3 제작. 신서유기 세 번째 시즌이 제작된다. /CJ E&M 제공
'신서유기3' 제작. '신서유기' 세 번째 시즌이 제작된다. /CJ E&M 제공

'신서유기'는 지난해 9월 4일 처음 공개된 온라인 콘텐츠다.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강호동, 은지원, 이수근, 이승기 등 '1박 2일' 멤버들과 나영석 PD 조합으로 열풍을 일으켰다.

'신서유기2'부터 이승기 입대로 안재현이 새롭게 합류했다. '신서유기3'으로 새롭게 꾸려질 나영석 PD의 황금 라인업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shine@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