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 5집 '어썸'으로 컴백한 현아. 그는 타이틀곡 '어때?'로 활동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무대에서 에너제틱한 면모를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다"
[더팩트ㅣ김민지 기자] 솔로로 컴백한 가수 현아가 '서머 퀸' 타이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현아는 지난 2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더팩트>와 인터뷰에서 '서머 퀸'이라는 수식어가 자신을 더 책임감 있게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3~4년 전만 해도 '서머 퀸'이라는 수식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어리둥절 했다. 그런데 해가 갈수록 그에 맞는 책임감이 드는 게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서머 퀸' 현아. 그는 타이틀에 대한 책임감이 든다고 고백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부담감보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타이틀을 달아주는 만큼 먹고 싶은 것도 참고, 무대에서 좀 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하려고 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1일 미니 5집 '어썸'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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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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