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태양 말고 다른 남자가 눈에?
입력: 2016.06.18 09:53 / 수정: 2016.06.18 09:53

진실게임을 하는 언니쓰.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민효린이 질문에 당황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방송 캡처
진실게임을 하는 언니쓰.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민효린이 질문에 당황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방송 캡처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을 향한 언니쓰의 독한 질문

[더팩트ㅣ윤소희 인턴기자] 배우 민효린이 거짓말 탐지기에 당황했다.

17일 오후 11시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언니쓰(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는 거짓말 탐지기로 진실게임을 했다.

마지막으로 민효린의 차례일 때 멤버들은 "진짜 센 질문을 하자" "우리집에서 꺼졌으면 좋겠다"라는 등 강한 질문을 예고했다.

라미란은 "지금 현 남친 말고 또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온 적이 있다"고 그의 현 남자친구 태양에 대한 질문을 했다. 민효린은 단호하게 "없다"라고 답했으나 거짓말 탐지기는 이가 거짓이라고 판명했다.

결과에 멤버들은 박수를 쳤고 민효린은 "잠시 '태양의 후예'를 보다 흔들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때 티파니는 "왜 하필 드라마 제목도 '태양의 후예'냐"고 민효린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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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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