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 결혼 4년 만에 방배동 빌라로 이사
[더팩트ㅣ윤소희 인턴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배우 고현정 이서진 원빈 이나영 부부와 이웃사촌이 됐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정준하가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한 빌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정준하가 결혼 5년 만에 이사한 이 빌라는 지난해 10월에 신축한 건물로 매매가는 25억원(274.5m2)을 호가한다.
빌라에는 '무한도전' 멤버인 박명수와 하하 고현정 이서진 원빈 이나영 부부도 거주하고 있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 2012년 '니모'라는 별명을 가진 나나야끼씨와 결혼했고 이듬해에 득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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