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군살 없는 몸매 자랑 '놀라운 개미허리'
  • 김민지 기자
  • 입력: 2016.05.09 12:24 / 수정: 2016.05.09 12:24

래시가드 화보 찍은 트와이스. 트와이스는 각양각색 매력을 뽐냈다. /하이컷 제공
래시가드 화보 찍은 트와이스. 트와이스는 각양각색 매력을 뽐냈다. /하이컷 제공

트와이스, 생애 첫 래시가드 화보 공개

[더팩트 | 김민지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래시가드 화보가 공개됐다.

트와이스는 지난 5일 발간된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스포츠웨어 브랜드 아레나의 다채로운 래시가드를 입고 뛰어난 스타일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트와이스는 아레나의 2016 S/S 시즌 신제품 래시가드를 착용했다. 화보에서는 트와이스 특유의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으며 탄력 있고 건강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의 (왼쪽부터) 정연 사나 나연 쯔위. 멤버들은 래시가드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하이컷 제공
트와이스의 (왼쪽부터) 정연 사나 나연 쯔위. 멤버들은 래시가드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하이컷 제공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지효는 "바쁜 것 빼곤 달라진 게 없다. 나연과 제가 멤버들에게 '너네 진짜 연예인 같다'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우린) 아직 연예인 같지 않다"며 웃어 보였다. 나연은 "방송하며 만나는 분들은 연예인을 보는 것 같아 신기하다. 특히 박진영 PD님"이라고 덧붙였다.

맏언니 나연과 막내 쯔위가 네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 트와이스는 같은 반 친구들 같은 분위기의 팀이다. 이런 이들에게 나이를 떠난 '서열 1위'에 대해 묻자 멤버들은 쯔위라고 답했다. 정연은 "쯔위는 말투가 단호박이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한국어를 조금 딱딱하게 배워서 언니같이 말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화보는 지난 5일 발행된 하이컷 173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5월 10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breeze52@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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