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젤로스', 음반차트 1위 등극
[더팩트 | 김민지 기자] 그룹 빅스가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25일 음반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와 신나라 레코드에 따르면 빅스의 다섯 번째 싱글 '젤로스'는 4월 다섯째 주 주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빅스는 지난 19일 앨범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음반에서도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2위보다 두배가 넘는 판매량으로 빅스는 음반 강자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이번 1위는 블락비, 슈퍼주니어 예성, 정은지 등 음반 강자들과 막강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의 파워 속에서 얻은 값진 결과라 눈길을 모은다.
'젤로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는 신나는 펑키 비트에 리듬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순식간에 빼앗겨버린 사랑에 대한 질투로 눈이 멀어 온 세상을 뒤집어서라도 널 가지겠다는 내용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빅스는 '다이너마이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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