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어느 멋진 날' 종영, 세븐틴의 멋진 날은 지금부터
입력: 2016.04.05 18:19 / 수정: 2016.04.05 18:19
굿바이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MBC 뮤직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이 4일 종영했다. /MBC 뮤직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방송 화면 캡처
굿바이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MBC 뮤직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이 4일 종영했다. /MBC 뮤직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방송 화면 캡처

'어느 멋진 날' 세븐틴, 한 편의 성장 드라마 썼다

[더팩트ㅣ이채진 기자] 그룹 세븐틴이 MBC뮤직 예능 프로그램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이하 '어느 멋진 날')을 통해 한층 성장했다.

4일 오후 방송된 '어느 멋진 날'에서는 13소년 표류기가 막을 내렸다. 그동안 세븐틴은 '어느 멋진 날'에서 평소 체험해볼 수 없었던 다양한 경험을 했다.

특히 도시에서는 할 수 없는 낚시나 밭 가꾸기, 전복 따기 등을 척척해내며 '자체 제작 아이돌'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면모를 보였다.

초반에는 불 피우기는 물론 요리도 하지 못하고 모든 것에 서툴렀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발전했고 13명의 멤버는 똘똘 뭉쳤다.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쓴 세븐틴을 보며 시청자 역시 많은 박수를 보냈다.

한편 세븐틴은 이달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aracj@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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