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스 스와네포엘, 파격적인 누드 공개 '야성미 100%'
입력: 2016.01.11 15:34 / 수정: 2016.01.11 15:34

탄탄한 몸매의 전신 누드를 공개한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스와네포엘이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스와네포엘 인스타그램
탄탄한 몸매의 전신 누드를 공개한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스와네포엘이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스와네포엘 인스타그램

톱모델의 자신감 캔디스 스와네포엘, 전신 누드 공개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속옷 브랜드 모델로 이름을 알린 캔디스 스와네포엘(28)이 파격적인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스와네포엘은 11일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전신 누드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스와네포엘은 실오라기하나 걸치지 않은 채 해변에 누워 농염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야성미 넘치는 눈빛과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된 탄력있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와네포엘은 15살의 어린 나이에 더반의 한 벼룩시장에서 모델로 발탁됐다. 이후 활발한 활동으로 다양한 런웨이에 섰던 그는 속옷 전문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을 대표하는 간판 모델로 미란다 커와 나란히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 2012년, 경제지 포브스에서 선정한 '수입이 가장 많은 모델' 10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amysung@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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