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샤를리즈 테론, 잊을 수 없는 그의 첫 19금 영상
  • 김혜리 기자
  • 입력: 2016.01.09 05:00 / 수정: 2016.01.08 16:43

샤를리즈 테론 "7살 때 섹스 장면 처음 봤다"

[더팩트ㅣ김혜리 기자] 배우 샤를리즈 테론(40)이 가장 처음 봤던 섹스 장면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5일(이하 현지 시각) 패션 매거진 'W' 유튜브 채널에는 '테론이 절대 잊을 수 없는 첫 19금 영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테론은 편안한 차림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꺼낸다. 테론은 "잠을 자기 전 우연히 7살 때 야한 영화를 처음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커튼이 하늘하늘 거리는 곳에서 두 남녀가 침대 위에서 체위를 하고 있었다"며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아름다웠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누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샤를리즈 테론.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카메라 앞에 섰다. /W 매거진 제공
누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샤를리즈 테론.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카메라 앞에 섰다. /'W 매거진' 제공

'W 매거진'은 인터뷰 영상과 함께 지난 1년을 정리하는 영화 특별호에 테론의 누드를 담았다. 그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침대에서 위를 바라보고 있다. 누드는 선정적이지 않았다. 어린 시절 자신이 봤던 장면을 보여주기라도 한 듯 우아하고 기품이 넘쳐 흐른다.

한편 테론은 1994년 영화 '일리언 3'으로 데뷔해 '핸콕' '더 로드' '엘라의 계곡' '스위트 노벰버' '데블스 애드버킷'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오는 4월 영화 '헌츠맨: 윈터스 워'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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