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쓰리스톤즈+강하늘 합류…바보 4인방 '빅재미' 예고
입력: 2016.01.08 14:36 / 수정: 2016.01.08 14:36

강하늘 꽃청춘 바보 합류. 배우 강하늘(아래)이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합류했다. /CJ E&M 제공
강하늘 '꽃청춘' 바보 합류. 배우 강하늘(아래)이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합류했다. /CJ E&M 제공

'꽃보다 청춘' 강하늘 '낚시 작전' 성공?

[더팩트 | 김경민 기자]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배우 강하늘이 합류해 더 큰 재미를 몰고 온다.

8일 오후 방송될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2화에서 강하늘이 영화 시상식 직후 아이슬란드 여행에 합류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세 명의 돌머리들'이라는 뜻의 '쓰리스톤즈'(three stones)라는 애칭을 얻은 정상훈-조정석-정우 조합에 막내 강하늘이 투입된 '포스톤즈'(four stones)가 더욱 치명적인 바보 매력과 강력한 웃음을 예고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늘을 '꽃보다 청춘'에 합류시키기 위한 제작진의 '강하늘 낚기' 작전 전말이 밝혀진다. 강하늘은 네덜란드에 화보 촬영을 하러 간다는 거짓말에 속아 턱시도 차림에 비닐봉지를 손에 들고 한겨울 유럽 최북단의 섬나라 아이슬란드에 내던져진다.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강하늘은 또 자신의 합류 소식을 모르고 있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세 형들을 놀라게 하기 위한 특급 작전도 펼친다. 형들의 주변을 맴돌며 깜짝 몰래 카메라를 준비한 강하늘의 작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 그의 활약이 관심을 모은다.

한편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쓰리스톤즈'는 그토록 원하던 아이슬란드의 최대 폭포 굴포스로 첫 여정을 떠난다. 굴포스로 향하던 중 한 치 앞을 볼 수 없을 만큼 거센 눈보라가 불어오자, 그들은 또 한번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개최하며 지난 첫 방송에 이어 '회의 인류'다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다.

눈보라를 뚫고 얼음꽃 가득한 아이슬란드 대자연으로 떠난 청춘들이 첫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9시 4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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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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