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윤채경-조시윤, 알고 보니 '베이비 카라' 출신
입력: 2015.12.19 21:41 / 수정: 2015.12.19 21:41

'프로듀스101' 윤채경-조시윤, 알고 보니 에이프릴-허영지와 인연
'프로듀스101' 윤채경-조시윤

[더팩트ㅣ디지털뉴스팀]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참가하는 멤버들이 공개된 가운데 기존 리얼리티 프로그램 에 출연한 연습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는 '프로듀스101' 참가자들이 단체로 '픽미'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프로듀스101' 홈페이지에는 참여자 멤버들이 공개, MBC 뮤직 카라 새 멤버 발탁 프로그램인 '카라 프로젝트'에 출연했던 DSP미디어 연습생 시윤과 채경이 차례대로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카라 프로젝트' 출연 당시 최종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수준급 노래 실력과 춤실력으로 한국은 물론 일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시윤은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도 캐스팅되며 연기자로서 가능성도 내비쳤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랩이다. 내년 1월 방송 예정.

sseoul@tf.co.kr
사진 =Mnet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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