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정, MBC드라마 '미망인'으로 데뷔!
김민정
[더팩트 ㅣ 이채진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김민정에게 선배 호칭을 써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김민정은 "MBC 드라마 '미망인'으로 데뷔했다. 데뷔 26년 차"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박은혜는 유재석에게 "선배님이라고 해보라"고 제안했고, 유재석은 당황했지만 이내 "민정 선배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전국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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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