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권성덕, 의식 찾았다!
입력: 2015.10.27 16:30 / 수정: 2015.10.27 16:30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양회장 깨어나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더팩트ㅣ김혜리 기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 권성덕이 의식을 되찾았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극본 이근영, 연출 고흥식)에서는 양회장(권성덕 분)이 손자의 목소리에 깨어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성태(김정현 분)와 유현주(심이영 분)는 김동우(손장우 분)와 함께 양회장을 병문안했다.

동우는 깨어나지 않은 양회장을 보며 "할아버지 죽지마세요. 일어나세요. 빨리 일어나서 나랑 그네 타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손자의 울음 소리라도 들은 것일까 그 순간 양회장의 손가락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두 눈을 번쩍 떴다.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sseoul@tf.co.kr
사진 =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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