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4 전현무, 20살 사랑 "진한 사랑 삼수할 뻔"
  • 문지현 기자
  • 입력: 2015.10.23 15:29 / 수정: 2015.10.23 15:29

히든싱어4 전현무 "감자탕 집에서 소주를 마시기도 했다"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히든싱어4 전현무

히든싱어4 전현무가 스무살 때 했던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과거 서울 종로구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가을맞이 북 콘서트 책을 듣다'에 참석했다.

전현무는 자신의 스무살에 대해 "재수를 하고 있었다. 그때 진한 사랑을 하긴 했다. 영등포 감자탕집에서 소주를 마시기도 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그때 재수하던 시절이라 내년, 내후년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걷잡을 수 없는 사랑의 감정에 빠지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매순간 매초가 혼란의 시가였던 것 같다. 자칫 잘못하면 그 분 때문에 삼수할 뻔했던 불안한 감정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히든싱어4 전현무에 누리꾼들은 "히든싱어4 전현무도 사랑을 했구나", "히든싱어4 전현무 지금은 왜 사랑을 안 하지", "히든싱어4 전현무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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