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무휼, 갑순에게 반하고 괴력 발산
  • 장병문 기자
  • 입력: 2015.10.19 22:51 / 수정: 2015.10.19 22:51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육룡이 나르샤' 무휼(윤균상)이 다섯번째 용으로 등장했다.

무휼은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등장부터 괴력을 선보이며 조선 제일검의 자질을 보였다.

무휼은 시장을 지나가던 중 공연을 하는 갑분(이초희)이 보고 한눈에 반했다.

하지만 갑분이가 장터 자릿세 문제로 무리들에게 둘러싸여 위기에 처했다.

무휼은 그 모습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려했지만 갑분에게 떠밀려 싸움판에 끼어들었다.

무휼은 엄청난 힘으로 무리들을 제압하면서 무사로 성장했음을 보여주었다.

sseoul@tf.co.kr
사진=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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