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빅토리아, 과거 최강창민에게 "사랑해" 문자… 왜?
  • 장병문 기자
  • 입력: 2015.10.15 08:06 / 수정: 2015.10.15 08:06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엑프엑스의 빅토리아가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방송 모습도 눈길을 끈다.

빅토리아은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어송포유'에 출연해 최강창민에게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냈다.

당시 MC 강인은 빅토리아에게 "방송 중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사랑해'라는 문자를 지인에게 보냈을 때 반응을 확인하자"고 제안했다.

빅토리아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에게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냈고, 빅토리아가 보낸 "사랑해"라는 문자에 당황한 최강창민은 "어? 요즘 활동 바쁘지?"라고 화제를 돌려 답장을 해 웃음을 주었다.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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