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수, 스타쉽과 전속계약…씨스타와 한솥밥
입력: 2015.10.07 11:04 / 수정: 2015.10.07 11:04
브라더수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브라더수는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라더수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브라더수는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쉽 "훌륭한 아티스트 영입 기쁘다"

브라더수가 씨스타 정기고와 한솥밥을 먹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6일 "브라더수가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쉽은 "브라더수는 최근 가요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다.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과 가창력, 감성을 겸비해 차세대 한국 R&B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생각된다. 훌륭한 아티스트를 영입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브라더수는 첫 앨범 '페이퍼' 발매 이후 자이언티 '꺼내 먹어요', 방탄소년단 '아이 니드 유', 소유X권정열 '어깨' 등 다양한 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실력파 프로듀서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라디 매드클라운 크루셜스타 등 뮤지션들의 곡에 피처링을 하며 플레이어로도 활동해왔다.

스타쉽의 독립 레이블인 스타쉽 엑스는 매드클라운과 소유의 첫 프로젝트인 '착해 빠졌어', 정기고와 소유의 '썸', 정기고와 빈지노의 '너를 원해', 소유와 어반자카파의 '틈', 소유와 권정열의 '어깨' 까지 연이어 인기를 얻으며 대중음악 씬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브라더수는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더팩트ㅣ김민지 기자 breeze52@tf.co.kr]
[연예팀ㅣ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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