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4' 조승욱 CP가 고인이 된 팝스타 마이클 잭슨 편을 준비했던 사실을 밝혔다.
'히든싱어4' 조 CP는 마이클 잭슨 모창자 모집공고에 대해 "알아는 봤다. 저작권 문제가 있어서 문의를 했는데 해당 저작권이 여러 군데에 나뉘어 있더라. 몇 년은 걸려야 할 것 같다는 답변이 왔기에, 알았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시즌7 쯤에 성사되면 어떨까"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JTBC '히든싱어' 시즌4는 개천절인 3일 첫 방송한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히든싱어4'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