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퇴소, 공익근무요원 '근무시작'
입력: 2015.09.24 09:22 / 수정: 2015.09.24 09:22


박유천 퇴소 공익근무 시작

박유천 퇴소

그룹 JYJ의 멤버이자 배우인 박유천이 서울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어제(22일) 오후 다수 매체에 따르면 박유천은 오는 24일 논산훈련소를 퇴소한 후,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유천은 세 차례에 걸친 신체검사 재심사 판정에서 천식으로 4급 공익판정을 받았다.

한편, 박유천은 입대에 앞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산다는 게 매 순간 벅찬 감동'이라며 '잘 다녀오겠다'는 입대 소감을 밝혔다.

[더팩트ㅣ이미혜 기자 mhlee@tf.co.kr]

사진=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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