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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프 이원일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애교를 보여줬다. 이원일의 귀여운 애교가 모두를 웃게 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셰프 이원일, 요리 시작 전 애교로 어필 "피자 말아또" 이원일이 '이대 김수현'다운 애교를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이연복과 이원일은 하석진이 원하는 '남은 배달 음식을 이용한 요리'를 만들어 대결을 펼쳤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이원일과 이연복은 각자가 만들 음식을 소개했다. 이 때 이원일은 귀여운 말투로 "내가 만들 음식은 '피자 말아또'다"고 하며 애교를 부려 모두를 웃게 했다. 이를 본 정형돈은 "역시 '이대 김수현' 답다"며 감탄했고 김성주 역시 "여대생에 인기 폭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원일은 쑥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최고의 셰프들이 스타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멋진 요리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더팩트ㅣ김민지 기자 breeze5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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