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엠카운트다운' 가뿐한 1위 "팬들 고마워"
입력: 2015.09.17 19:43 / 수정: 2015.09.17 19:43
레드벨벳 1위. 걸그룹 레드벨벳이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레드벨벳 1위. 걸그룹 레드벨벳이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레드벨벳, '엠카' 1위 인기 증명

걸그룹 레드벨벳이 음원과 음반 인기에 이어 음악 프로그램 정상을 거머쥐었다.

레드벨벳은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레드' 타이틀곡 '덤덤'으로 선배 가수 전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1위 트로피를 받은 레드벨벳은 "소속사 식구들과 가수들, 스태프에게 감사하다"며 "팬 여러분도 감사하다"고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덤덤'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바보처럼 모든 것이 어색하게 변하는 소녀의 귀여운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강남, 노지훈, 놉케이, 다이아, 레드벨벳, 마이비, 몬스타 엑스, 비트윈, 빅스타, 세븐틴, 소나무, CNBLUE, 업텐션, 에이프릴, LPG, 전설, 전진, 제시, JJCC, 2EYES, 팝핀현준, 하트비 등이 출연했다.

[더팩트 | 김경민 기자 shine@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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