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2' 측 "포미닛 전지윤 합류? 논의된 바 없다"
입력: 2015.09.01 21:06 / 수정: 2015.09.01 21:56
전지윤 중간 투입은 사실무근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이 전지윤의 합류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더팩트 DB
"전지윤 중간 투입은 사실무근"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이 전지윤의 합류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더팩트 DB

'언프리티 랩스타2' 측 "탈락자 결정도 정해진 것 없다"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이 포미닛 전지윤(25)이 합류한다는 소식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 관계자는 1일 오후 <더팩트>에 "포미닛 전지윤의 합류는 논의된 부분이 없다. 여러 래퍼와 미팅을 한 것은 맞지만 전지윤의 중간 투입을 결정한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캐스팅이 확정된 11명의 여성 래퍼 가운데 한 명이 조기 탈락하고 전지윤이 투입된다는 내용도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이날 오후 생중계되는 미션에서 한명이 탈락하게 될 지도 아직 알 수 없다"고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앞서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2' 11명의 래퍼 중 한 명이 조기 탈락하고 전지윤이 투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은 여러 매체의 보도 이후 이와 다른 입장을 밝혔다.

한편 엠넷은 이날 오후 9시 엠넷닷컴과 '언프리티 랩스타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자래퍼 11인의 미션 공연 현장을 생중계하고 실시간 온라인투표를 진행해 방송에 결과를 반영한다. 이번 일대일 배틀 미션에는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 효린 길미 안수민 예지 키디비 수아 유빈 트루디 등 11명의 여자래퍼 출연진과 MC 산이가 참여한다.

[더팩트ㅣ서다은 기자 wom91@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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