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냐 청순한 표정에도 빛나는 볼륨
소냐
가수 소냐가 볼륨 몸매를 뽐냈다.
소냐는 지난6월 12일 트위터에 "마지막 지킬 공연! 무대에서 사랑할게 지킬 두 오빠 고맙고 또 고마워. 사랑해 루시야"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냐는 모자를 쓰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미를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청순한 얼굴과 달리 풍만한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어 섹시미를 뽐냈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eok1031@tf.co.kr]
사진 출처=소냐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