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숯검댕이 눈썹 시절 삭제하고 싶다" 어땠길래?
입력: 2015.08.05 18:42 / 수정: 2015.08.05 18:42

송승헌, 숯겸댕이 눈썹 시절 보니
송승헌

배우 송승헌이 중국 영화배우 유역비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신인시절 출연한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송승헌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신인시절을 회상했다.

송승헌은 지난 2006년 방송된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시절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배우 생활을 하면서 그때가 제일 재밌었다. 신인으로서 부족한 게 많았던 시절이었지만 신동엽,홍경인과 함께 했던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고 답했다.

이어 송승헌은 "그럼에도 소원이 있다면 숯검댕이로 활약했던 그 때의 모습을 모두 없애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는 5일 오후 <더팩트>에 "송승헌과 유역비가 함께 영화 촬영을 마친 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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