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아버지는 트로트 가수로, 여동생 김주나도 가수 데뷔
입력: 2015.07.22 12:39 / 수정: 2015.07.22 12:39

김수현 연예인 집안

김수현

배우 김수현의 가족이 연예인 집안이 됐다.

22일 OSEN은 김수현의 여동생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김주나는 최근 SBS 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불렀다.

외동인 것으로 알려진 김수현에게 여동생이 있다고 보도돼 김주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김수현의 부친 김충훈이 트로트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충훈은 과거 록밴드 '세븐돌핀스' 보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09년에는 '오빠가 왔다'를 발표했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김주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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