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대학 시절 집이 15채…소문의 진실은?
입력: 2015.07.02 11:53 / 수정: 2015.07.02 11:53

정상훈, 화려한 대학 시절

정상훈

뮤지컬 배우 정상훈이 대학 시절 집이 15채 있었다는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출연한 정상훈의 부인 경맑음 씨는 "정상훈이 대학 시절 유급을 4년이나 했는데 4년 동안 계속 여자친구가 바뀌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집이 서울에 15채 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계속 여자 친구들 집을 돌아다녀서 그런 것이다"라며 "어머니께서 실종 신고할 뻔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정상훈은 "지금 이게 무슨 말이냐"라며 "다 지어낸 말이다"라고 해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정상훈 여자에게 인기 많았나보네", "정상훈 부인도 미인이더라", "정상훈 요즘 잘 되서 보기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이채진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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