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나 홀로 시청률 두 자릿수 '11.6%'
입력: 2015.06.23 07:05 / 수정: 2015.06.23 07:05

화정 시청률 1위. 1회부터 전국 시청률 10.5%를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을 달리고 있는 화정이 시청률 굳히기에 들어 갔다. /MBC 제공
'화정' 시청률 1위. 1회부터 전국 시청률 10.5%를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을 달리고 있는 '화정'이 시청률 굳히기에 들어 갔다. /MBC 제공

50부작, 이제 22회 마쳐

'화정'이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이 시청률 11.6%(이하 전국기준)을 나타냈다.

지난주 방송이 11.0%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0.6% 상승한 수치다.

'화정'은 혼돈의 조선 광해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이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너를 기억해'와 SBS'상류사회'는 각각 4.7%와 9.1% 시청률을 나타냈다. '화정'은 지상파 3사 월화 드라마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royzoh@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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