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2년 7개월 만에 '뮤직뱅크行'…고품격 발라더
입력: 2015.06.12 10:09 / 수정: 2015.06.12 10:09
이승기가 2년 7개월 만인 12일 KBS2 뮤직뱅크에 가수로 나선다. /후크 제공
이승기가 2년 7개월 만인 12일 KBS2 '뮤직뱅크'에 가수로 나선다. /후크 제공


'발라드 황태자의 귀환'

이승기가 2년 7개월 만에 KBS2 '뮤직뱅크'에 가수로 나선다.

이승기는 12일 오후 6시 3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에서 신곡 '그리고 안녕' 첫 라이브 무대를 꾸린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현장 팬들은 물론 안방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

지난 10일 낮 12시에 공개된 이승기의 신곡 '그리고 안녕' 음원은 주요 차트 1위를 따내며 빅뱅과 엑소 사이에서 밀리지 않고 있다. 2011년 10월에 발매한 5집 '투나잇' 이후 3년 7개월 만에 낸 정규 6집 '그리고'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바람' '사랑' '~하니?' '그대와 나' '친구' '배낭을 메고' '우리 함께한 그 모든 시간' 등 8곡이 담겨 있다.

이날 컴백 방송을 시작한 이승기는 14일 SBS '인기가요'에도 나와 '발라드 황태자'로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가 2년 7개월 만에 무대에서 가수로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고 있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만큼 좋은 라이브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더팩트 │ 박소영 기자 comet568@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