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오연서, BiFan 얼굴되다…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5.06.09 09:27 / 수정: 2015.06.09 09:5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권율(왼쪽), 오연서. 두 사람은 오는 16일 하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대사 일정을 소화한다. /문병희·남윤호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권율(왼쪽), 오연서. 두 사람은 오는 16일 하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대사 일정을 소화한다. /문병희·남윤호 기자

오연서-권율,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

배우 오연서와 권율이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9일 주최 측 BiFan은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오연서와 권율이 각각 BiFan 레이디와 BiFan가이로 이름을 올리고 영화제 홍보일정을 소화한다고 설명했다.

오연서는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인기와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최근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통해 또 한번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배우. 권율 또한 KBS2 '천상여자'에서 주연을 맡아 탄탄한 연기를 보여준 바 있으며 최근 tvN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달콤한 남자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 BiFan홍보대사로 활동을 위해 오는 1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9회 BiFan공식 기자회견에서 위촉장을 수여받고 활동에 나선다. 영화제 개막식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영화제를 즐기며 BiFan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올해로 제19회를 맞이하는 BiFan은 다음 달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11동안 부천시 일대에서 열리먀 전 세계의 다양한 장르 영화와 문화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amysung@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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