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유재석, 운전하는 섹시남
'런닝맨' 유재석이 못다 이룬 레이서 꿈을 펼쳤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과거에서 온 사람들'에서 빅뱅-김종국 대 '런닝맨' 팀의 미션 대결이 벌어졌다. 1대 1로 무승부를 기록한 이들은 최종 미션에서 타임 트랙 레이싱에 참가했다.
김종국과 유재석이 각각 운전대를 잡은 가운데 손에 땀을 쥐는 레이싱이 펼쳐졌다. 먼저 출발한 김종국이 선두를 내주지 않으며 달렸고 유재석은 진지한 표정으로 프로급 기술까지 자랑했다.
유재석은 앞서 MBC '무한도전'에서 레이싱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 이런 까닭에 이번 '런닝맨'에서 대리만족하며 다시 한번 레이서의 기질을 뽐냈다.
[더팩트 │ 박소영 기자 comet56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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